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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링 특강]명상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은가?
  
 작성자 : 한용암
작성일 : 2010-08-17     조회 : 4,639  



명상은 형식에 얽매여선 안된다.
무엇을 하든 불편을 느낀다면 자신에게 맞는 명상법이 아니다.
억지로 머릿속을 비우려고 강박적으로 애써도 곤란하다.
명상의 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이다.
처음엔 서툴 수 있으므로 명상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거듭된 훈련을 통한다면 누구나 명상의 묘미에 빠져들 수 있다.


인도 빈민가의 선승이 뉴욕 월가의 억대 연봉자보다 행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 PET나 MRI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명상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명상을
즐기는 사람의 뇌는 긍정과 낙관, 기쁨 등 행복 중추가 활성화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명상이 외부조건과 관계없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뇌를 훈련시킨다는 것이다.


배부분의 '현대병'은 자율신경의 리듬이 파괴돼 나타나는 자율신경 실조증(失調症)이다.
증상은 의학적 검사를 받아도 정상으로 나오는 소화불량과 속쓰림, 두통, 요통,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설사, 변비 등이 그렇다.
대개 자율신경 가운데 긴장 때 작동하는 교감신경이 우세하고 이완 때 작동하는 부교감신경이
억압되기 때문이다.

명상은 고통에 둔감하도록 인체를 조율한다.
명상과정에서 뇌 속의 통증을 억제하는 엔드로핀·엔케팔린 등
강력한 천연진통제가 분비되기 때문이다. 만성적인 질환으로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가 있다면 명상을 시도해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