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21일(수)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대전광역시 유성구 멘토 30명을 대상으로 한 제1기 멘토양성 및 스킬향상 워크숍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 대전광역시 유성구는 천혜의 자원인 온천과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과학의 도시이면서 또한 선비의 고장이다...
*^^* 대전광역시 유성구는 주민참여와 공개를 대원칙으로 구정을 정직하고 깨끗하게 운영하여 신명나게 일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구민에게는 공정한 서비스 제공과 함께 알권리 보장으로 자긍심을 높여 나감으로써 지역의 역량과 생산성을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다...
^*^ 앞으로도 대전광역시 유성구 멘토링의 완벽한 성공을 이루기까지 멘토링코리아컨설팅은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불태우며 멘토링 프로그램의 멋진 성공스토리를 계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대전광역시 유성구 멘토/멘티 화이팅! 대전광역시 유성구 멘토링 만세!! 멘토링코리아컨설팅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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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내용>
대전=뉴시스】박병립 기자 =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1일 대전시 인재개발원에서 조직 소통과 혁신을 견인할 공무원 멘토링제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멘토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경험이 풍부한 선배와 새롭게 공직을 시작한 신규 공무원을 연결해 소통과 혁신을 추구하는 공무원 멘토링제를 제대로 추진하기위해 실시됐다.
멘토링코리아컨설팅의 나병선 대표가 강사로 나서 실시된 이날 교육은 멘토를 맡은 6~7급 고참 공무원 30명이 참석해 4시간 동안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멘토링의 이해, 역할, 핵심스킬, 심화스킬 및 실천 등 4개의 모듈로 구성된 교육을 통해 멘토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조상화 계장은 "멘토링은 사람이 살맛나는 세상을 위한 나눔의 단초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멘티와 함께 비전을 품고 도전해 인생의 보람을 두루 나누어 모두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멘토들이 새롭게 구청에 들어온 60명의 공무원의 적응을 돕고 소통을 강화해 조직 경쟁력과 대민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구는 앞으로 멘토링 참여자를 4그룹으로 편성해 매월 1회 이상 정기 그룹별 만남을 주선하고 10월에는 모든 멘토와 멘티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bartong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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