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멘토링 프로그램의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었지만, 멘토링은 형식적으로 흘러가기 쉽기에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다.
하지만, 신입사원의 soft-landing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보다 체계적인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느껴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기대반, 우려반의 심정으로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나병선 박사님의 친절한 지도하에
멘토링 제도에 대해 총체적 - 도입교육, 실행, 중간점검, 평가 등 세부적인 부분- 으로 배울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멘토링 제도를 형식적으로 운영하고 싶지 않은 교육담당자에게 이 과정을 추천한다.